[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홈플러스 운명을 가를 시한이 다가오고 있다. 홈플러스는 오는 20일까지 운영자금 2000억원 확보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면 사실상 파산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 사진은 12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2026.07.12. bluesoda@newsis.com /사진=김진아 13일 홈플러스 발표. 독자들의 PICK! 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한가인, 주식 계좌 공개…"조정 전 싹 다 팔고 세금도 내" 김태수, 무대서 안 보이더니…식당서 칼질하는 근황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