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국회(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3.19/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20일 국회 본회의.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지소연에 '생리'? 심판 "그 말은 안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