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본인의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6.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4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지소연에 '생리'? 심판 "그 말은 안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