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네팔 대홍수] /사진=머니투데이 외교부는 28일 "임시대피소에 남아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이날 오후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채워도 월 100만원 남아"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