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최연소 비전향 장기수이자 보안관찰법 폐지 운동가 강용주씨(앞줄 왼쪽)가 7일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제15회 박종철인권상 시상식'에서 참석자들과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2019.6.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