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천장서 손바닥 크기 콘크리트 '뚝'…인명피해 없어

류원혜 기자
2026.08.22 23:31

강원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산하 근로자종합복지관사업소의 수영장./사진=뉴스1

강원지역 한 체육시설 수영장 천장에서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강원 원주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수영장 천장에서 손바닥 크기의 콘크리트 파편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당시 수영장에서는 강습이 진행 중이었는데, 콘크리트가 떨어진 지점에는 이용객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시설은 정상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복지관 측은 "천장 일부가 탈락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안전 조치를 취해 추가 탈락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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