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글로벌 제약사와 약 1311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6.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5월31일까지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 '증조부 친일' 하영, '중증' 새 시즌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