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82,700원 ▼1,000 -1.19%)이 글로벌 제약사와 약 1311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6.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5월31일까지다.
박미주 기자
2026.09.0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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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82,700원 ▼1,000 -1.19%)이 글로벌 제약사와 약 1311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6.0%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5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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