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탈모로 고민하는 남성들을 위한 다양한 대안이 등장하면서 동시에 가발 전문업체들의 숫자 또한 급증하고 있어 이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것도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아울러 대기업체의 가발맞춤가격은 일반적으로 140만 원 선이어서 탈모환자들은 탈모로 인한 고민과 경제적 부담에 직면하고 있다.
지난 30년간 선진국에 대한 가발제품을 수출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심는 가발 전문기업 ‘셀(cell)모’가 숙련된 공장 기술진의 축척된 노하우와 신소재, 신공법 신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시장 공략에 나섰다. 머릿결, 색채, 두상, 두피색상까지 고려한 100% 인모로 1만 번의 수제 공정으로 완성되는 셀모의 제품은 몰드 뜨는 과정 등 기본설계부터 한올한올 매듭 없이 심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여기에 퍼머, 브릿지, 아이롱펌, 매니큐어, 코팅까지 완벽하게 처리된 공정 끝에 헤어아티스트가 직접 연출한 듯한 다양한 스타일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착용 후 수영 등의 운동을 비롯해 사우나, 취침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NO매듭-NO본드-NO테이프’ 공법을 적용해 추가적인 두피의 트러블을 해결하면서 내구성 및 항균처리 과정으로 쾌적한 착용감과 더불어 제품수명을 2년 이상으로 연장시켰다.
셀모는 선진국에 보급되고 있는 최고급 첨단 헤어웨어(hairwear) 0.03㎜ 명품모를 국내에 널리 알리기 위해 남여 부분맞춤가발 37만8000원, 전체가발 47만8000원 등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홍보이벤트를 진행한다. 070-7783-8026, 9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