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한나라당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 G20정상회의가 개막되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대중교통 이용에 동참하기 위해 오늘과 내일 택시를 타고 출·퇴근한다"고 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잠자리도 안 맞아"...고지용·허양임, 이혼 전 발언 "기타 못 잡았다"...심수봉, 10·26 트라우마 "그만둘 때 몰라" 고영욱, 이번엔 김지현 저격 자녀에 상처?...'숙행과 불륜' 유부남, 법원 출석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