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안과병원은 자가진단 어플리케이션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폰용 모바일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모바일 홈페이지는 초진과 재진환자 모두 진료예약이 가능하다. 전문질환상담과 시력교정상담도 받을 수 있다.
특히 황반변성, 색각이상 등의 자가진단은 물론 시력검사도 간단한 테스트로 할 수 있게 했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박규홍 원장은 "모바일 홈페이지가 이동 중에 주로 사용되는 만큼 반드시 필요한 기능만을 집약시켰다"며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고객들이 병원을 이용하는데 있어 최대한 편리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