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나혜미 "TV 부서지고 소파엔 낙서"…아들 둘 현실육아

'에릭♥' 나혜미 "TV 부서지고 소파엔 낙서"…아들 둘 현실육아

차유채 기자
입력 2026.11.06 09:16 드롭다운 아이콘 수정 2026.11.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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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혜미가 '아들 둘' 육아의 현실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나혜미가 '아들 둘' 육아의 현실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나혜미가 '아들 둘' 육아의 현실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혜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서진 TV, 널브러진 장난감, 중장비 러버(Lover), 잠시 미디어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TV를 시청 중인 나혜미의 두 아들 뒷모습이 담겼다. 고장 난 TV가 안타까움과 동시에 웃음을 안긴다.

배우 나혜미가 '아들 둘' 육아의 현실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나혜미가 '아들 둘' 육아의 현실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나혜미 인스타그램 캡처

나혜미는 "낙서 된 소파"라면서도 "아둘맘(아들 둘을 둔 엄마) 좋아"라고 적은 글도 올려 웃음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들 둘이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고생이 많다", "그래도 활기차 보여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혜미는 1991년생으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했으며 2017년 그룹 신화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에릭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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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채 기자

머니투데이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영화를 비롯한 연예 및 스포츠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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