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홍 이사장 "고객 감동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할 것"
새빛안과병원(이사장 박규홍)은 27일 경기도 최대 규모의 최첨단 라식수술장비를 갖춘 라식센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병원 7층에 위치한 라식센터는 진료실, 검사실, 수술실, 상담실, 회복실 등으로 구성됐다. 고객들이 안락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대기공간을 넓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강석재 라식센터장은 "검사, 진료, 수술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고객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인테리어도 새롭게 바꿨다"고 설명했다.
박규홍 이사장은 "(이번 센터 확장을 통해)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더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건물 증축공사를 실시하고 있는 새빛안과병원은 오는 7월 초 모든 공사를 마무리해 경기도 최대 안과병원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