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3일 본회의를 열어 '이명박 정부의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법'을 재석 238인 중 찬성146인, 반대 64인, 기권 28인으로 표결 처리했다.
변휘 기자
2012.09.03 18:59
글자크기
국회는 3일 본회의를 열어 '이명박 정부의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법'을 재석 238인 중 찬성146인, 반대 64인, 기권 28인으로 표결 처리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