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프트정보통신(대표이사 최영식)은 7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창립 기념식을 열고 지난 20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새로운 시장변화에 대비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에 앞장 서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기업용 SmartRIA 시장의 선두기업인 쉬프트정보통신㈜은 지난 20년 동안 X-Internet 분야의 전문 솔루션인 가우스, 이노싱크와 최근 트렌드인 SmartWork RIA 시장 공략을 위한 솔루션인 제나(XENA)를 개발 및 공급하여 현재까지 국내외 약 1600여 개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녹색기술인증, 신지식인대상 수상, 지식서비스 최우수기업 선정 등 많은 인증 및 수상으로 기술력 및 품질관리를 통해 회사를 육성해온 점을 인정받았고, 이를 통해 제품의 안정성, 우수성을 검증받아 국세청 차세대 시스템에 세계 최고 제품들과 경쟁하여 당당하게 제나(XENA) 제품을 수주하여 성공적으로 공급하는 등 큰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최영식 대표는 "1992년 설립 이래 20여 년 동안 자체 기술력만으로 순수 토종의 브랜드를 개발, 육성함으로 인하여 국내 IT 산업에 크게 기여해 왔다” 며 “SmartWorks RIA 분야의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업체로서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해외 RIA 시장 선점에 앞장서 국가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