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에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은 개인의 능력과 수준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다. 그러나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화 경쟁의 무대에 서기 위해서는 이를 넘어서는 국제적 언어구사능력과 더욱 큰 총체적 능력을 함께 배양할 필요가 있다.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이 단순한 주입식, 암기식, 원어민과의 학습을 넘어 영어능력 배양은 물론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여 자기주도학습, 리더십, 사고력향상 등을 함께 갖출 수 있도록 융합 교육이 가능한 전문기관을 찾고 있다.
DK(Debate King)어학원은 하버드, 예일대학 국제디베이트 대회에 한국대표단을 육성 및 출전시켜 수상의 쾌거를 이뤄온 디베이트 전문 교육기관이다. 학생들 각각의 레벨에 적합한 디베이트 종목을 개발하고 교육해 왔으며 ASFL디베이트 협회(www.asfldebate.org, www.debatecenter.co.kr)와 제휴해 수많은 리그전을 진행해 왔다. 디베이트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리더십을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가장 아카데믹한 교육활동이며 청소년들은 디베이트 활동을 통해 세계무대에 설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능력을 겸비하게 된다.

리서치 능력, 논리력, 사고력, 배려심, 설득력, 리더십 등을 골고루 갖출 수 있는 가장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미국 워싱턴DC에 본사를 둔 DK어학원은 영어 디베이트 프로그램을 개발해 기초부터 고급까지 레벨에 맞춘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한 세계 디베이트 챔피언이자 하버드대, 예일대학 디베이트협회장 및 수석 코치 역을 맡아 온 하버드대학 출신의 David Kimel과 Scott Lichtenstein이 이사로 취임해 DK의 R&D팀과 함께 초, 중, 고등학생들을 위한 영어교재와 디베이트 교재를 출간하고 있다.
한편 DK어학원은 올해 하반기 사업 준비를 계획하고 있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DK어학원의 프랜차이즈 사업 설명회를 오는 7월 11일(목)에 개최한다. 사업의 터닝 포인트를 원하는 학원장들과 학원을 신규로 오픈하고자 하는 예비학원장들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DK본원에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디베이트 훈련 학교를 오픈한다.
하루에 8시간씩 집중적으로 공부하며 미국 현지에서 챔피언으로 활동하던 저지(Judge)에게 직접 교육 받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9월에 개최되는 예일대학 국제 디베이트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이에 필요한 디베이트 능력평가 테스트는 무료이며 이번 테스트에 참여하면 ASFL 디베이트협회의 디베이트 등급을 부여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02-3473-0909) 및 홈페이지(www.debate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