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여름의 절정과 함께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가까워졌다. 많은 이들이 무더위와 함께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기 위한 휴가 계획으로 분주하다.
최고의 여름 휴양지는 시원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바다와 냇가다. 하지만 장시간의 물놀이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가 손상되어 자칫 화상까지 입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워터프루프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더라도 피지나 땀에 의해 지워지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적어도 2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하지만 막상 휴식을 즐기다 보면 주기적으로 바르기가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다. 때문에 만약 불가피하게 자외선에 노출되었다면 반드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사후 관리를 해야 한다.
자외선에 노출되어 붉게 일어난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차가운 물로 샤워해 피부 표면의 열을 내리고 청결하게 해야 한다. 손상된 피부에 이물질이 달라붙으면 세균이 번식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토피 등 피부질환 치료로 잘 알려진 편강한의원 서효석 대표원장은 “자극을 최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바디클렌저 등을 사용하지 말고 물로만 씻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샤워 후에는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성분의 보습크림을 발라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손상된 피부의 회복을 도와주는 ‘피부유사성분’과 ‘세포대화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면 더욱 좋다.
최근 편강한의원은 특허받은 기술로 피부 유사성분인 ‘세라마이드’의 함유량을 높인 보습크림 ‘백년크림’을 출시했다. 백년초 열매, 어성초 등 국내산 청정 한방약재를 사용한 한방 보습크림이다. 파라벤류 방부제 등 피부 유해물질을 첨가하지 않은 저자극성 보습크림으로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주는 한약 냄새가 나지 않아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한 백년크림은 100ml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4만 8천 원이다. 편강한의원 서초점 혹은 G마켓, 옥션, 11번가 등 주요 오픈마켓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전화로도 구매 가능하다. 구매 문의는 전화(02-581?6165)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