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라요 바예카노전 후반 4대 0…1위 탈환 유력

바르셀로나, 라요 바예카노전 후반 4대 0…1위 탈환 유력

김종훈 기자
2015.03.0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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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간판 선수 리오넬 메시가 지난 1일 열린 그라나타CF와의 '2014~2015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 경기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AFPBBNews
바르셀로나의 간판 선수 리오넬 메시가 지난 1일 열린 그라나타CF와의 '2014~2015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 경기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AFPBBNews

스페인 프로축구 구단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의 리그 1위 탈환이 확실시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8일 밤 8시(이하 한국시간)부터 홈구장 캄프 누에서 라요 바예카노를 상대로 '2014~2015 프리메라리가' 26라운드 경기를 진행 중이다.

후반전이 진행 중인 오후 9시 20분 현재 바르셀로나는 전반 6분 터진 루이스 수아레즈의 선제골과 헤르르드 피케의 추가골, 리오넬 메시의 멀티골을 엮어 4대 0으로 앞서 있다.

이 경기에서 승리해 승점 3점을 따낼 경우 바르셀로나는 리그 1위로 올라서게 된다. 현 리그 1위 레알마드리드(승점 61점)와 바르셀로나(승점 59점)의 승점 격차는 단 2점이다.

바르셀로나는 정예 멤버를 총출동시켰다. 바르셀로나는 공격에 메시, 수아레즈, 페드로 로드리게스를 배치하고 사비 에르난데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에게 중원을 맡겼다.

포백은 다니엘 알베스, 제레미 마티유, 피케, 호르디 알바가 구축하며 골키퍼 장갑은 클라우디오 브라보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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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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