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고별 연설을 하고 있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사진제공=백악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미국 국민들이 매일 영감을 주고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게 했다”며 “나는 당신들에게서 매일 배웠고 나를 더 나은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더 나은 인간이 되게 했다”고 밝혔다. 오는 20일 퇴임하는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미국 시카고 매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린 고별 연설에서 미국 국민들에게 이같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이민정 고1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이승기에 7억원 지급하라"...전 소속사에 또 승소 '57세' 박준형, 14살 연하 아내 첫 공개 "미모 깜짝" '1억원 또 기부' 이영지, '차쥐뿔' 아름다운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