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는 간호학과가 지난 4일 일동 경로당에서 지역사회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보건교육 및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백세플러스(몸과 맘) 건강대학'에서 안산대 간호학과 동창회 봉사단 및 4학년 학생들은 '우리춤 체조를 통한 건강 업!'을 주제로 보건 교육을 펼쳤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손녀를 만난 것 같이 즐겁다, 기분이 참 좋아졌다"며 학생들을 반겼다.
간호학과 변성원 교수는 "학생들의 간호역량 향상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상록수 보건소와 일동주민센터와 협력해 경로당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며 "보건교육 프로그램은 5월 말까지 4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