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가 신규 어트랙션 드래곤 트레인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세계를 한 바퀴 도는 드래곤 트레인이 오는 24일부터 운행된다. 장난꾸러기 드래곤들이 기관사로 있는 스테이션을 출발해 폭포 속 신비한 요정의 숲을 지나 땅 밑 도깨비 마을을 여행한다.
드래곤 트레인이 달리는 동안 기적소리와 더불어 실제 증기가 나온다. 또 다양한 음악이 재생돼 재미를 더한다. 창문에 아기자기한 요소를 더해 밖에서 사진을 찍으면 장난꾸러기 드래곤처럼 보인다.
키 130cm 이하만 탑승 가능하다. 연령 6세 미만은 보호자가 동승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