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 삼광빌라' 8일 촬영 재개…우주소녀 보나, 코로나19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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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 14:46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KBS 2TV '오! 삼광빌라!'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우주소녀 보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드라마 '오! 삼광빌라' 역시 촬영을 재개했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는 이날 촬영을 재개했다. 우주소녀 보나가 음성 판정을 받으며 촬영을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보나는 8일 촬영에 참여하지 않는다.

우주소녀 보나 © News1

앞서 보나와 같은 그룹 멤버인 연정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았고, 이에 보나 역시 관련 진단 검사를 진행했다. 이로 인해 보나가 출연 중인 '오! 삼광빌라!'는 지난 7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촬영을 중단했다. '오! 삼광빌라!' 측은 이날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안전히 촬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청하는 7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그와 접촉했던 구구단 미나, 우주소녀 연정, 다이어 정채연, 트와이스 사나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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