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강재준이 배우 이제훈을 닮은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사진정리서비스 폰클렌징'에서는 개그맨 부부 강재준, 이은형이 출연해 휴대폰 사진을 정리했다.
휴대폰을 무려 4대나 가지고 있다는 강재준은 엽기 사진부터 이은형과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강재준의 몸짱 시절이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23살 유도 꿈나무 시절 강재준은 살짝 배우 이제훈을 닮은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재준은 "다들 '이제훈제고기' 라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며 "제훈씨 사죄드립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재준이 상의를 탈의한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강재준은 식스팩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강재준은 "저 때가 60kg 였다. 은형씨를 만나면서 120kg가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