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사유리와 가수 제시와 홍서범, 후니훈이 MBC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격한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네 사람은 최근 '라디오스타' 녹화를 마쳤다. 이날 촬영에는 돌직구 입담 스타들이 한데 모여 더욱 큰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사유리는 최근 들어 '자발적 비혼모'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에 '라디오스타'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 줄 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활발한 활동 중인 제시의 활약도 기대 포인트다. 제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것은 2015년, 2018년, 2020년에 이어 네 번째로, 또 한 번 거침없는 입담으로 MC들을 휘어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영화 '기생충'에 자신의 그림이 소개된 후니훈도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입담꾼 홍서범 역시 재미를 배가시키며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이들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17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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