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chanted island"(황홀한 섬)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가슴 아랫 부분만 겨우 가려지는 누드톤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다.
킴 카다시안은 몸에 딱 달라붙는 누드톤 비키니를 맞춰 입고, 잘록한 허리와 볼륨 있는 골반 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킴 카다시안은 웨이브를 더한 머리를 감싸쥐며 굴곡진 보디라인을 자랑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관능미를 뽐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카다시안 따라잡기'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자신이 론칭한 브랜드 등 보유 자산이 1조가 넘는 것으로 평가돼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꼽은 억만장자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킴 카다시안은 2014년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했으나 지난 2월 이혼 서류를 법원에 제출했다. 슬하에 대리모를 통해 낳은 아이 둘과 함께 총 아이 넷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