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아찔한 미니드레스+패턴 스타킹…관능미 '물씬'

이은 기자
2021.10.23 00:10
가수 겸 배우 혜리/사진제공=하퍼스바자(Harper's Bazzar)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화보를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성숙미를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파인 주얼리 브랜드 TASAKI(타사키)와 함께한 혜리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Midnight Dream'(미드나잇 드림)을 주제로 낭만적인 홀리데이 시즌의 감성을 담았다.

가수 겸 배우 혜리/사진제공=하퍼스바자(Harper's Bazzar)

공개된 화보 속 혜리는 굵은 체인 스트랩이 돋보이는 매끈한 블랙 미니드레스에 지그재그 패턴이 더해진 패턴 스타킹을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과감한 의상으로 관능미를 뽐낸 혜리는 여기에 진주 목걸이와 혜성의 움직임을 표현한 목걸이, 귀걸이를 착용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가수 겸 배우 혜리/사진제공=하퍼스바자(Harper's Bazzar)

화보 속 혜리가 착용한 주얼리는 '타사키'의 현대적이고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인 타사키의 시그니처 아이템 '밸런스' 와 광대한 우주를 가로지르는 혜성의 움직임을 위트 있게 표현한 '코멧 플러스' 제품이다.

혜리와 타사키가 함께 한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11월호와 공식 SNS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혜리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