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임윤아가 과감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임윤아는 최근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1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 '1월만의 생동감과 설렘'을 담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임윤아는 아이보리색 니트 브라톱에 화이트 진을 입은 채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임윤아는 브라톱을 입고도 군살 하나 없이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부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시원하게 드러낸 네크라인에는 아기자기한 테이베어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임윤아는 상큼한 초록색 볼캡을 눌러써 쿨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 속 임윤아는 청바지에 이너 없이 청재킷을 걸친 과감한 '청청패션'을 연출했다.
임윤아는 부스스하게 연출한 머리에 깜찍한 크리스탈 헤어핀을 포인트로 더해 깜찍한 룩을 완성했다.
임윤아는 시크함부터 사랑스러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음은 물론 완벽한 A컷을 쏟아내 스태프들의 환호성과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임윤아는 화보 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스타일을 해보는 화보 촬영을 좋아하는 편이다. 카메라를 쳐다볼 때, 무대에서나 연기할 때와는 또 다른 내 안의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다. 이번 촬영에서도 좀 더 새로운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어 재밌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임윤아만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와 다양한 화보 컷은 얼루어 코리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얼루어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영상 콘텐츠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