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결혼 4년 만에 임신…아빠 되는 ♥제이쓴 "반가워"

이은 기자
2022.01.28 14:54
코미디언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 부부/사진=홍현희, 제이쓴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홍현희가 결혼 4년 만에 임신했다.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홍현희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제이쓴은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만나서 반가워. 아빠야"라는 글을 적었다. 제이쓴은 웃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예비 아빠가 된 기쁨을 표현했다.

공개된 초음파 사진에는 손발의 형태가 보이는 아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개그맨 이용진, 이국주, 이상준, 박슬기와 모델 이현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 댄서 효진초이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축하드려요", "축하한다 이슨아" 등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좋아요'로 홍현희 임신 소식을 축하했다. 제이쓴의 게시물은 올라온 지 1시간 만에 '좋아요' 5만개를 받았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슨은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홍현희는 2019년부터 아이를 갖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해 16㎏를 감량했으며, 제이쓴 역시 '걸그룹 다이어트'로 10㎏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