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 결혼 5년 만에 임신…신화 첫 유부남→아빠 된다

이은 기자
2022.08.23 18:29
배우 나혜미, 그룹 신화 출신 배우 에릭(본명 문정혁)의 웨딩 화보./사진제공=E&J 엔터테인먼트

그룹 신화 출신 배우 에릭(44·문정혁) 배우 나혜미(32) 부부가 부모가 된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에릭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관계자는 "에릭의 아내 나혜미가 임신했다"고 밝혔다.

띠동갑인 에릭과 나혜미는 5년간의 열애 끝에 2017년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에릭은 신화 첫 유부남이 된 데 이어 신화 첫 아빠가 된다.

한편 에릭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으쌰! 으쌰!' 'T.O.P.' '퍼펙트 맨' '와일드 아이즈' '너의 결혼식' '브랜드 뉴'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한 에릭은 드라마 '불새' '케세라세라'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 불명'으로 데뷔해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KBS2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KBS1 드라마 '누가 뭐래도'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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