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전지현-강동원의 첫 만남은 어떤 시너지 낼까?

최재욱 ize 기자
2025.01.07 16:23
'북극성' 전지현, 사진=디즈니+

'북극성' 강동원, 사진=디즈니+

전지현-강동원의 첫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시리즈 '북극성'이 베일을 벗었다.

7일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는 2025년 공개될 시리즈 라인업을 공개했다. 톱스타 전지현-강동원의 캐스팅만으로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는 '북극성'의 스틸 이미지를 처음 공개하며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북극성'은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첩보물. 드라마 '작은 아씨들' '마더', 영화 '헤어질 결심' '친절한 금자씨'의 정서경 작가가 극본을 쓰고 '빈센조' '작은 아씨들' '눈물의 여왕'의 김희원 감독과 영화 '범죄도시4'의 허명행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북극성' 존 조, 사진=디즈니+

전지현이 외교관으로서 국내외 신망이 두터운 문주역을 맡았다. 강동원은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인물 산호로 등장한다.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 조도 출연한다. 모두가 기다려온 전지현-강동원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연출을 맡은 김희원 감독은 “디즈니+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에 '북극성'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정서경 작가님의 아름다운 글과 모든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최고의 스탭들이 만들어낸 깊은 영상이 어우러져 있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전지현-강동원 주연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은 2025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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