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
14일 오전 아이즈(IZE) 확인 결과, 지진희의 부친이 이날 새벽 별세했다. 향년 84세.
지진희 소속사 이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이즈에 "오늘(14일) 새벽 지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라면서 "지진희는 크게 슬퍼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오는 16일 오전 발인이 진행되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지진희는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장례와 관련해 추가 절차를 마무리하고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