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혜가 뇌의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많다는 진단을 받는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말미에는 박은혜가 등장한 다음 주 출연자 소개가 이어졌다.
영상 속에서 박은혜는 병원을 찾는다. 박은혜는 "이미 나는 치매다"라고 말한다.
의사는 "인지기능 저하가 있다. 뇌의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많다"고 진단해 충격을 자아낸다.
박은혜는 "제가요?"라고 되묻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않냐. 불치병처럼"이라고 말한다. 화면에는 '갑자기 찾아온 치매'라는 자막이 등장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은혜는 2008년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2018년 협의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