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 오현경과 '길거리 에어로빅' 홀릭…"댄스 동아리 실력 발휘"

김유진 기자
2025.08.10 02:28
이세희가 길거리 에어로빅을 즐겼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배우 이세희가 도심 한복판에서 땀을 쏟아내며 길거리 에어로빅을 즐겼다.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59회에서는 배우 이세희가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로 인연을 맺은 배우 오현경, 윤지숙과 함께 구청 주최 무료 야외 에어로빅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세희는 "지숙 언니가 러닝하다가 발견한 프로그램"이라며 "매주 월~금 저녁 8시에 열린다"고 소개했다.

이때 전현무는 "누가 알아볼까 봐 걱정 안 되냐"고 물었고 이세희는 "전혀 없다"며 특유의 털털함을 드러냈다.

오현경, 윤지숙과 에어로빅을 즐기는 이세희.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캡처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열정의 춤사위를 선보이는 세 사람을 보며 최강희는 "저분들 다 유명인인데"라며 존경의 눈빛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이세희는 배우 원진아와 같은 '댄스 동아리' 출신임을 밝히기도 했다.

이세희는 "원더걸스 'tell me' 이런 것 췄었다. 방송 댄스를 배웠다"며 길거리 에어로빅에서도 남다른 텐션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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