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저작권료 '456억?'…작곡가 이재 "정산 1년 걸린다"

박다영 기자
2025.10.23 08:15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작곡가 이재가 세계적인 히트곡이 된 '골든'의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OST 작곡가 이재가 세계적인 히트곡이 된 '골든' 저작권료를 언급한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재가 출연해 MC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조세호는 "많은 분이 추측하는 건데 누적된 저작권료가 '오징어 게임' 상금(456억 원)만큼 된다더라"며 저작권 수익을 궁금해했다.

이에 이재는 "몰랐다. 그런데 한국에 비해 미국은 늦게 들어온다. 한 1년 걸린다"고 말했다.

이재는 '케데헌' '골든' 작사 작곡을 비롯해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작사 작곡, '테이크다운'(Takedown) 편곡, '유어 아이돌'(Your Idol) 작사 OST 작업에 다수 참여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