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지 공방을 찾은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서인영은 짧은 반바지에 니삭스와 롱부츠를 매치하고 각선미를 뽐냈다. 그는 오버핏 봄버 재킷을 걸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최근 10kg 체중 증량과 성형 부작용을 알린 서인영은 숏컷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서인영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오랜만에 소통에 나섰다. 서인영은 살이 쪘다며 "지금 10kg 찐 거 같다. 왜냐면 (활동할 때) 38kg였다. 속상한데 내가 먹어서 찐 거 어떡하냐. 맛있는 거 먹고 돈 들여서 찌웠는데. 열심히 또 빼야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서인영은 코 성형수술에 관해서도 솔직하게 말했다. 서인영은 "코 어디서 했는지는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문의해라. 여기서 밝힐 수는 없다. 난 코 (실리콘) 다 뺐다. 예전에 코끝만 엄청 뾰족하게 했던 게 난리가 났다.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서 다 뺐다"라고 보형물을 제거했음을 고백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작년 11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