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인천 경인아라뱃길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46분쯤 '인천 계양구 평동 벌말구 인근 수로에 시신이 떠 있다'는 경인항 해상교통관제센터의 신고를 접수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소방의 공동대응 요청에 출동해 해당 시신을 인양했다. 유류품 등을 확인한 결과 신원을 특정할 만한 물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범죄 혐의점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아내 샤워 소리 겁난다?" 황석희, 유부남 농담 비판하더니..."위선자" 뭇매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