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때랑 다른 코" 신봉선, 예뻐졌다는 칭찬에 코 성형 고백

김유진 기자
2025.11.05 02:42
신봉선이 갑자기 코성형을 고백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신봉선이 예뻐졌다는 칭찬에 코 성형을 고백했다.

4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207회에서는 개그우먼 박소영, 김민경, 신봉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봉선을 오랜만에 만난 임원희는 신봉선을 보며 "예뻐지셨다"고 칭찬했다.

임원희와 안부를 나누는 신봉선.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그러자 신봉선은 "그때는 구 코였다. 그때와 다른 코"라며 코 성형수술을 고백해 웃음을 터뜨렸다.

신봉선 또한 임원희에게 "원희오빠 얼굴 좋아지셨다. 오빠 진짜 멋있어졌다"며 안부를 건넸다.

이어 신봉선은 "난 원희오빠를 유부남일 때 봤다. 오빠 결혼하셨을 때 봤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그때 만난 사람이 얼마 없다'고 하더라. 난 그 찰 나에 만났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