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린은 최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한 호텔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빨간색 수영복에 튜브를 탄 채 호캉스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직각 어깨'가 돋보이는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젖은 머리와 담백한 미소, 은은한 주얼리가 어우러지며 청량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수영장 주변에 놓인 선베드와 파라솔이 조화를 이루며, 마치 화보 한 장면 같은 감성을 더했다.
린은 2001년 앨범 '마이 퍼스트 컨페션(My First Confession)'으로 데뷔했다.
대표곡으로는 '사랑했잖아' '시간을 거슬러'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 등이 있다.
린은 지난 8월 가수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