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오늘(23일) 새벽 2시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에 있는 야산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장비와 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다. 이 불은 인근 지역인 대강면 당동리와 단양읍 후곡리·덕상리로 확산 중이다. 불길 확산하자, 단양군은 산불 발생 1시간 10여분 만에 이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하라는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군 관계자는 "당동리와 단양읍 후곡리·덕상리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대피소로 즉시 대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딴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여성 관광객 집단 성폭행하고 일행까지 죽였다 "내 죄가 많은 걸까"...권민아 얼굴에 붕대 감고 자책, 왜?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