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수, 데이트 2명 선택받았지만…옥순 안 나오자 표정 '착잡'

김유진 기자
2025.12.04 03:19
영수가 정숙, 순자의 선택을 받았다.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영수가 정숙, 순자의 선택을 받았지만 기다리던 옥순이 나오지 않자 아쉬운 표정을 보였다.

3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30회에서는 29기 솔로 남들의 첫 번째 데이트 신청이 공개됐다.

영수가 데이트 신청을 외치자 정숙은 고민도 하지 않고 바로 일어섰다. 하지만 신발이 말썽을 부리며 시간을 끌게 됐고 이후 정숙은 영수가 가버릴까 불안해했다.

정숙, 순자의 선택을 받고 표정이 좋지 않은 영수.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캡처

영수의 데이트 신청에 정숙이 응답했고 이어 순자도 영수를 선택했다.

영수는 2명의 선택을 받아 2대1 데이트를 하게 됐지만 기다리던 옥순이 나오지 않아 착잡한 표정을 보였다.

영수의 얼굴을 보던 MC들은 "표정이 너무 드러난다. 표정이 안 좋네. 표정 좀 풀어라. 2명이나 나왔으면 인기남이다"라며 영수의 반응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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