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이 여배우들 틈에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TOP4에 올랐다.
9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된 12월 1주차(12월 1일~7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인공 장기용이 4위에 올랐다.
장기용은 전주(11월 4주차) 대비 한 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또한 1위부터 5위까지 유일한 남자 배우로 이름을 올리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1위는 김고은, 2위는 전도연, 3위는 김유정, 5위는 안은진이다. 이어 6위 이제훈(SBS '모범택시3'), 7위 도경수(디즈니 '조각도시'), 8위 박서준(JTBC '경도를 기다리며'), 9위 김희선(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10위 정경호(tvN '프로보노')순이다. 장기용이 이제훈, 도경수 등을 제치고 남자 배우들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에서 남자 주인공 공지혁 역을 맡은 장기용은 매주 설렘 지수 높이는 '로맨스 가이'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장기용의 열연이 빛난 '키스는 괜히 해서!'는 이번 12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에서 3위에 올랐다. 직전 주 6위에서 순위가 뛰어오르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12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가 1위,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2위,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3위,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가 4위, 디즈니 '조각도시'가 5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어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6위,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7위, 지니 TV X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8위,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9위,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