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지속되는 '메인코 앓이'....한국 10일 연속 1위 글로벌차트 2위

최재욱 ize 기자
2026.01.04 15:53
현빈과 정우성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국내를 넘어 홍콩, 일본, 대만, 싱가포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TOP2에 안착했다. 3-4회에서는 백기태와 장건영의 팽팽한 대결이 펼쳐지며 구독자들로부터 100% 만족도를 받았고, 해외 시청자들도 높은 완성도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디즈니

현빈 정우성 주연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새해에도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사진=플릭스패트롤 화면 캡처

지난 3일 기준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OP10 TV쇼 부문 한국 10일 연속 1위를 이어가는 가운데 홍콩, 일본, 대만 1위, 싱가포르 2위를 석권하며 글로벌 TOP2에 안착, 흥행 열기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왓챠피디아 ‘HOT 랭킹’에서도 1위에 오르며 '메이드 인 코리아'의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사진=플릭스패트롤 화면 캡처 

한편, 권력 실세들이 드나드는 고급 요정의 마담 배금지(조여정)의 등장과 함께, 끓어오르는 욕망과 광기를 본격적으로 드러내는 백기태(현빈)와 장건영(정우성)의 팽팽한 맞대결을 예고하며 폭발적인 긴장감을 선사한 3-4회를 시청한 구독자들은 “지금 나 만족감 100임. <메이드 인 코리아> 보고 왔음. 영화 같고 회차 넘어갈수록 재밌어짐”(X, wo*********), “메이드 인 코리아는 연기 잘하는 사람들만 모아놓은 게 제일 무서움”(X, fa*********), “보는데 스토리가 자극적으로만 가는 게 아니라, 인물 욕망이 차곡차곡 쌓여서 더 몰임됨. 현빈 눈빛 하나로 장면 공기 바뀌는 거 실감함”(X, mo*********), “한 회 한 회 쫀득쫀득함”(유튜브, Ye******), “조여정 연기 너무 잘해 ㅠㅠㅠ 맛깔나게 너무잘함”(유튜브, 유*****) 등 밀도 높은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해외 시청자 역시 “지금까지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다. 완성도가 워낙 높아서 다른 드라마를 보기 힘들 정도다”(reddit, em**********), “디즈니 에서 이 시리즈를 우연히 발견했는데, 완전히 빠져버렸다”(reddit, no*********)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어 5-6회 공개를 앞둔 '메이드 인 코리아'가 펼칠 흥행 신드롬을 기대케 한다.

폭발적인 호평 세례와 함께 콘크리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1-4회는 오직 디즈니 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7일 1개, 14일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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