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 소양천에서 포획된 악어. /사진=뉴시스 경기 여주시 창동 일대 소양천에 악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포획에 나섰다. 18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7분쯤 "소양천에 애완용 악어 같은 게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7명과 장비 2대를 동원해 30여분 만인 낮 12시6분쯤 몸길이 약 50㎝ 크기의 악어 한 마리를 포획했다. 이 악어는 가정에서 반려용으로 키우다 버려진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 당국은 포획한 악어를 보관하다 오는 20일 여주시청에 인계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330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