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뉴스 채널에 출연했다. 장항준 감독은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SBS '뉴스헌터스',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하여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13일 KBS1 '뉴스라인 W'에는 유지태와 함께 출연하여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1,200만관객 돌파를 앞둔 2026년 최고 흥행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바로 오늘(11일)과 13일(금) 다채로운 뉴스 채널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장항준 감독은 오늘 오후 6시 55분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오후 7시 SBS '뉴스헌터스', 오후 7시 40분 MBC '뉴스데스크'에 차례로 출연해 역대 네 번째 천만 사극을 탄생시킨 소회를 비롯,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1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KBS1 '뉴스라인 W'에는 장항준 감독과 함께 지금껏 본 적 없는 한명회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온 유지태가 동반 출연해 한층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장항준 감독이 전할 감독으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우정을 담은 작품.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일에도 17만7,18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188만4,030명을 기록했다. 오늘 밤이나 내일 새벽쯤 1,2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봄 극장가에서 독주 행진을 이어가는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