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시아가 한양대학교를 조기 입학한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김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학번 아기 사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김시아가 한양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청바지에 오버핏 블랙 무스탕을 입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시아는 2008년생으로 아직 만 17세다. 그는 검정고시로 중학교를 졸업한 후 1년 일찍 한림예술고등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미성년자 신분으로 대학교 생활 중이다.
2018년 영화 '미쓰백'으로 데뷔한 김시아는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의 전지현 아역과 '스위트홈' 시즌 2, 3에서 서이수 역을 맡아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김시아는 지난해 출연한 KBS2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서 강은수(이영애 분)의 딸 박수아 역을 열연, 2025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