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야노 시호, 레깅스핏 자랑…"갱년기 아직"

박다영 기자
2026.03.20 21:37
일본 모델이자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 시호가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일본 모델이자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 시호가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입 셰프 야노 시호가 출연했다.

일본 모델이자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 시호가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이른 아침부터 레깅스 패션으로 등장해 요가를 시작했다. 그는 20년간 요가로 다져진 몸매를 뽐내며 벽에 기대지 않고 물구나무를 서는 등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

야노 시호는 올해 50세가 됐다며 "일본에도 갱년기라는 말이 있냐"는 질문에 "그런 말은 있지만 나는 아직 없다. 건강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자신의 건강 비결에 대해 "운동하고 많이 자고 많이 먹는다"고 밝다.

일본 모델이자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 시호가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그러면서 "할머니가 올해 100살이시다. 할머니가 긍정적이라 저도 긍정적인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이후 야노 시호의 할머니가 거뜬히 한 발 균형잡기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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