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42)가 상큼하고 발랄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27일 신민아는 패션 브랜드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모로코로 출국했다.
신민아는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한 흰 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체인 장식의 티셔츠에 오닉스, 마더 오브 펄, 다이아몬드 등이 장식된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화사함을 더했다.
키 169㎝의 신민아는 스트레이트핏 청바지에 이른바 '납작 운동화'를 매치하고 트렌디한 룩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특히 신민아는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생기 넘치는 핑크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은 모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루이비통' 제품이다. 청바지 265만원, 가방 448만원 등이다.
그중 가슴 아래로 길게 늘어뜨린 긴 핑크 골드 목걸이의 가격은 무려 4745만원이다. 여기에 레이어드한 주얼리들 역시 모두 수백만원대로 이날 신민아가 착용한 패션 아이템 가격을 총 합하면 약 1억원이 넘는다.
신민아의 공항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40대가 이렇게 귀엽다니" "청순하다" "김우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김우빈과 지난해 12월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신민아는 드라마 '재혼 황후' 촬영을 마친 뒤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재혼 황후'는 디즈니+를 통해 올해 공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