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몇대몇
셀럽과 패션 아이콘들의 최신 스타일링을 집중 조명합니다. 화제의 패션 아이템, 럭셔리 브랜드 소식은 물론 트렌디한 코디법과 가격 정보까지, 대한민국 스타들의 개성 넘치는 패션을 빠르게 전달해 팬들과 스타일리스트, 패션 피플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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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화사한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카리나가 흰색 레이스 톱과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얇은 스트랩 장식의 흰색 펌프스를 신고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풍성한 볼륨감을 살린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카리나는 화려한 다이아몬드와 세라믹 장식 주얼리를 매치해 화사함을 배가했다. 카리나가 착용한 주얼리는 모두 '부쉐론' 콰트로 컬렉션이다. 가격은 귀걸이가 1300만원, 반지가 각각 1390만원, 1220만원, 369만원으로 이날 카리나가 걸친 주얼리 가격만 총 4279만원이다. 카리나 외에도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가비 등이 출연하는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오는 2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트렌치코트 룩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이영애는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보테가 베네타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영애는 베이지색 빅카라 셔츠에 그레이시 카키 색상의 스커트와 오버핏 트렌치코트를 걸쳤다. 그는 트렌치코트의 칼라와 견장이 브랜드 특유의 위빙 가죽으로 장식된 의상을 입고 작은 얼굴을 강조했다. 잔머리 없이 깔끔하게 넘겨 묶은 헤어스타일을 한 이영애는 장밋빛 립 메이크업과 볼드한 이어링을 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이영애는 블랙 펌프스와 빅백을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영애가 착용한 의상은 '보테가 베네타' 2026 S/S 컬렉션이다. 런웨이 모델은 스커트에 커다란 벨트를 매치하고 구두가 아닌 클로그를 신어 독특한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커다란 가죽 클러치를 한 손에 든 모델은 긴 머리카락을 풀어 내리고 커다란 펜던트 장식 귀걸이를 매치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리사는 상체 실루엣이 비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리사는 속이 비치는 시스루 소재와 우아한 드레이핑, 긴 소매 끝 태슬 장식이 멋스러운 드레스에 5단으로 엮인 형태의 다이아몬드 초커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머리를 연출한 리사는 검은색 아이라이너로 고양이 같은 눈매를 살렸으며, 두 뺨과 입술을 핑크빛으로 물들여 생기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날 리사가 착용한 드레스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Jacquemus)의 2026 S/S(봄·여름)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이 속옷 없이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그대로 소화한 반면 리사는 튜브톱 브라를 착용해 노출을 줄여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살렸다. 주얼리는 리사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ULGARI) 하이주얼리 제품이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전신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3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오프닝 이벤트에는 브랜드 하우스 앰배서더 리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리사는 볼륨감을 강조한 전신 시스루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스턴백을 클러치처럼 들고 포즈를 취한 리사는 길게 늘어진 펜던트 목걸이와 블랙 힐로 인형 같은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리사는 앞머리를 내린 컬리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리사가 착용한 의상은 루이비통 2026 S/S 컬렉션 제품이다. 루이비통 런웨이 모델은 리사와 같은 옷차림에 골드 톤의 신발을 매치해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다. 리사의 의상을 본 누리꾼들은 "모델 보다 소화 잘 한듯" "아름답다" "월드투어 중인데 서울 행사 참석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사는 2023년부터 루이비통 모그룹인 프랑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 삼남이자 넷째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배우 신민아가 화사한 미니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3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오프닝 이벤트에는 브랜드 앰배서더 신민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신민아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미니 드레스를 착용했다. 신민아는 웨이브 반머리 스타일을 연출하고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신민아는 화이트 롱부츠와 미니백을 매치해 화사함을 배가했다. 신민아가 착용한 의상은 루이비통 2026 크루즈 컬렉션 제품이다. 루이비통 런웨이 모델은 소매 퍼프 장식을 어깨 위로 올려 스퀘어넥 라인을 강조했다. 여기에 모델은 화려한 스터드 장식이 패턴처럼 보이는 오픈토 롱부츠를 신고 레드백으로 포인트를 연출했다. 신민아는 지난 4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 출연했다. 내년 공개되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
배우 김희선이 과감한 미니스커트 룩을 선보였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는 김희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희선은 네크라인이 넓게 파인 빨간색 재킷 안에 블랙 레이스 톱과 프릴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관능적인 룩을 연출했다. 김희선은 살이 비치는 검정 스타킹과 얇은 발목 스트랩 힐을 착용하고 쭉 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김희선은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주얼리와 시계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김희선이 선택한 의상은 '발렌티노' 2025 F/W 제품이다. 빨간색 재킷 가격만 590만원이다. 모델은 재킷 안에 블랙 저지 후드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청바지를 매치해 독창적인 스포티 룩으로 소화했다. 주얼리는 '프레드'의 '샹스 인피니' 컬렉션이다. 수백만원대 반지 두 개와 1910만원 이어링을 매치했다. 평소 수천만원대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된 바 있는
배우 임지연이 장미 프린트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임지연은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임지연은 빈티지한 장미 프린트가 더해진 검은색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임지연은 우아한 플레어 스커트가 멋스러운 새틴 드레스에 묶은 머리에 리본 장식을 더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임지연은 매니큐어 색까지 드레스와 맞춘 짙은 갈색을 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지연이 착용한 의상과 플랫폼 샌들은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제품이다. 드레스는 540만원, 샌들은 151만원이다. 돌체앤가바나 모델은 빈티지한 장미 프린트 드레스에 스웨이드 소재의 갈색 롱 글러브를 매치하고, 알이 큰 대담한 선글라스와 큼직한 드롭 귀걸이를 착용했다. 또한 말끔하게 말아올린 가시번 헤어스타일에 강렬한 레드 립스틱을 꽉 채워바른 메이크업으로 매혹적인 룩을 완성했다.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배우 김민하가 사랑스러운 복고풍 패션을 선보였다. 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는 tvN 새 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민하는 세련된 회색 라펠 칼라 재킷에 같은 색상의 프릴 장식의 스커트를 매치해 멋스러운 셋업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민하는 살이 비치는 얇은 검정 스타킹을 신고 진주 장식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로맨틱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김민하는 장밋빛 블러셔와 반머리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김민하가 착용한 의상은 '슈슈통' 2025 A/W 컬렉션 제품이다. 재킷은 150만원, 스커트는 93만원이다. 슈슈통 모델은 스포티한 재질의 흰 양말에 블랙 펌프스를 믹스매치했다. 모델은 과장된 장식의 귀걸이와 넓은 헤어밴드, 반테 안경으로 복고 분위기를 배가했다. 김민하와 이준호가 호흡을 맞추는 '태풍상사'는 1997년 IMF를 배경으로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배우 김고은이 사랑스러운 핑크빛 트위드 패션을 선보였다. 김고은은 지난 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핑크빛 트위드 반소매 상의와 반바지를 입고,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튤 스커트를 매치해 독특한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김고은은 리본 장식이 사랑스러운 레이스 양말에 펌프스를 신은 듯한 쇼트 부츠를 신고, 귀걸이와 시계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김고은이 입은 의상과 시계, 귀걸이는 모두 패션 브랜드 '샤넬'(CHANEL) 제품이다. 의상은 샤넬이 2025/26 가을·겨울 컬렉션으로 선보인 것으로, 김고은은 런웨이 모델과 같은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의상과 부츠 가격만 총 2800만원대에 달한다. 김고은이 함께 매치한 시계는 그룹 블랙핑크 제니도 착용한 바 있는 제품이라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배우 손예진이 핑크빛 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뽐냈다. 손예진은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5)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핑크빛 실크 드레스에 아찔한 플랫폼 샌들을 신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네크라인의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핑크빛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특히 손예진은 핑크빛 모거나이트와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의 벌새 장식 귀걸이와 반지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손예진이 걸친 주얼리 가격은 3억2700만원에 달한다. 손예진이 착용한 의상은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의 이브닝 드레스로, 가격은 565만원이다. 손예진이 화려한 새 모양 주얼리를 착용했지만, 룩북 모델은 길게 늘어지는 드롭 귀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던
배우 전종서가 굴곡 몸매가 드러나는 머메이드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전종서는 영화 '프로젝트 Y'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한소희와 동반 입장했다. 이날 노출이 없는 반팔 드레스를 입은 한소희에 반해 전종서는 가슴선과 골반이 강조되는 하트 톱의 머메이드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종서는 뷔스티에 스타일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길게 늘어지는 체인 이어링과 목걸이로 긴 목선을 돋보이게 했다. 전종서가 착용한 드레스는 리그레베나우(lee petra grebenau) 2024 봄 컬렉션이다. 룩북 모델은 같은 드레스에 풍성한 볼륨감의 볼레로와 케이프 등을 매치해 청초한 룩으로 연출했다. 전종서가 머리카락을 묶어 목선을 드러낸 반면 모델은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려 가볍게 연출했다. 전종서 한소희가 호흡을 맞춘 '프로젝트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한소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초밀착 드레스 룩으로 레드카펫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리사는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받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리사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과감한 초밀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취재진과 팬을 모두 놀라게 했다. 리사는 화려한 플로럴 패턴이 그려진 하이넥 보디슈트에 입체적인 꽃 모티브의 로우라이즈 스커트를 두른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다소 난해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리사는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의 이어링을 매치하고 얇은 끈 샌들을 신어 여신상 같은 룩을 연출했다. 리사가 착용한 드레스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2025 가을 오트쿠튀르 컬렉션이다. 런웨이 모델은 얼굴에 넝쿨 디자인의 가면을 쓰고 마치 꽃이 살아 있는 듯한 룩을 선보였다. 리사의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