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근한 이중턱 어디에?...'후덕 논란' 닉쿤, 다시 날렵한 턱선

마아라 기자
2026.05.14 06:45
그룹 2PM 닉쿤(37)의 후덕해진 근황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극과 극 비주얼 변화가 공개됐다. /사진=2PM 유튜브 영상, 공식 SNS 캡처

최근 후덕해진 근황으로 화제 된 그룹 2PM 멤버 닉쿤(37)의 극과 극 비주얼 변화가 공개됐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국 왕자가 추억 속으로 사라졌다'는 내용의 글이 퍼지면서 닉쿤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해당 글에는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자체 콘텐츠 영상 속 닉쿤의 모습이 담겼다. 데뷔 당시 '태국 왕자'로 불렸던 닉쿤은 다소 살이 찐 듯 후덕해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촬영 중임에도 촬영 각도를 무시한 채 턱살이 접히게 웃거나 소파에 기대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내 왕자님 어디 갔냐" "세월 무시 못 한다" "다이어트 콘텐츠 찍어 주세요" "훨씬 자연스러워 보이긴 한다" "정감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룹 2PM 닉쿤의 후덕해진 근황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를 모았다. /사진=2PM 유튜브 영상 캡처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닉쿤 근황'이라는 새로운 게시물이 등장했다. 해당 글에는 지난 9일과 10일 일본 도쿄돔 콘서트 무대에 오른 닉쿤의 무대 인증샷이 담겼다.

인증샷 속 닉쿤은 유튜브에서의 모습과 달리 날렵한 턱선과 여전히 작은 얼굴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입금 전후 비주얼 인 듯" "일할 땐 확실하시네" "정감 가는 아이돌" "다이어트 금방이네"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지난 9일~10일 일본 도쿄돔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 그룹 2PM 인증샷 /사진=2PM 공식 SNS

2PM은 일본 도쿄돔에서 현지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을 개최했다. 2PM의 도쿄돔 공연은 10년 만이다. 지난 9일~10일 양일간 2PM은 총 8만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현재까지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8월 8일~9일에는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 '더 리턴'(THE RETURN)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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