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후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이 영화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군체'는 17일 오전 8시 27분 기준 예매율 28.1%를 기록하며 '마이클' 등 쟁쟁한 외화 경쟁작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으며, 오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서 첫 상영돼 호평을 받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군체'는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 대박이 점쳐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17일 오전 8시 27분 기준 예매율 28.1%(9만4,743명)를 달성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특히 '군체'는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마이클'부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슈퍼 마리오 갤럭시'까지 쟁쟁한 외화 경쟁작들을 모두 제쳐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좀비 마스터 연상호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좀비 장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종(種)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군체'는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다가오는 여름 극장가에 막강한 흥행 열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거침없는 흥행을 예고한 영화 '군체'는 오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